매장별 매출·원가·인건비·손익과 시간대·객단가·머문시간까지 — 여러 매장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잘 되는 매장이 왜 잘 되는지, 새는 매장이 어디서 새는지.
매장마다 따로 보던 매출·원가율·영업이익을 본사에서 나란히. 통합 실적은 위에, 매장별 순위는 아래에 — 어느 점이 이익을 끌고, 어느 점이 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잠실점은 객단가(₩21,300)가 높은데 이익률은 4위 — 매출은 좋은데 어디서 새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음 장부터 그 이유를 시간대·지출율로 쪼갭니다.
매장마다 돈이 도는 시간이 다릅니다. 포스 매출을 시간대로 쪼개 매장을 나란히 놓으면, 오피스 상권의 점심형과 번화가의 심야형이 색으로 갈립니다 — 인력·영업시간·프로모션의 근거.
그래서. 판교점은 매출의 48%가 점심 — 저녁 인력을 점심에 몰고, 홍대점은 심야 30%라 마감·심야 인력이 필요합니다. 같은 매뉴얼로 돌리면 한쪽은 인력 낭비, 한쪽은 부족.
포스와 테이블 데이터로 객단가·평균 머문시간·회전율을 매장별로. 객단가가 높아도 오래 앉아 회전이 낮으면 좌석당 매출은 낮습니다 — 객단가 × 회전율로 봐야 진짜가 보입니다.
그래서. 홍대점은 객단가는 낮은데 71분·회전 2.4회 — 오래 앉아 회전이 안 돕니다. 좌석당 매출을 올리려면 객단가(세트·주류)를 올리거나 회전을 높여야 한다는 게 숫자로 나옵니다. 판교점은 반대로 회전 4.3회로 좌석을 잘 굴리는 매장.
POS 매출과 인보이스·근태를 묶으면, 매장별로 100원 중 원가·인건비·관리비로 얼마가 나가고 영업이익이 얼마 남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매출이 아니라 남는 돈을 매장끼리 비교합니다.
그래서. 잠실점은 원가 34% + 인건비 30%로 지출율이 높아 이익이 9.4%까지 눌렸습니다 — 객단가는 2위인데(3장) 이익은 4위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강남점과 나란히 놓으면 어느 항목을 조이면 되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각 매장의 POS 매출·인보이스·근태가 들어오면, 위의 스코어카드·시간대·객단가·지출율이 매장별로 자동 채워집니다. 본사가 따로 취합할 것 없이, 매장이 늘어도 화면은 하나.
매출·원가율·인건비·영업이익을 한 화면에서 비교. 잘 되는 매장을 기준선으로, 처지는 매장을 바로 찾습니다.
권한을 나눠 점장은 담당 매장만, 본사는 전 매장을. 같은 데이터, 보는 범위만 다르게.
매장 2~3곳 데이터로 15분 데모 — 시간대·객단가·지출율 비교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