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잘해서가 아니라,
표준과 시스템이 잘해서
성장하는 회사로.
채비는 어떤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미리 갖추어 두는 마음가짐, 준비 상태를 뜻합니다. 채비온은 그 채비가 늘 켜져 있는 매장을 만듭니다. 대표님 머릿속에 있던 운영 방식을 표준으로 만들고, 출퇴근과 급여, 오픈과 마감, 발주와 검수, 매출과 손익이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이어지도록 운영에 필요한 것을 미리 갖춰 둡니다.
매장이 흔들리는 이유는
대부분 구조에 있습니다.
기준은 사장님 머릿속에 있고, 기록은 종이와 엑셀과 단톡방에 흩어져 있고, 숫자는 월말이 되어서야 모입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모든 곳에 직접 있어야 매장이 돌아갑니다. 직원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고, 매장이 늘면 그만큼 더 뛰어다닙니다. 매출표에는 잡히지 않지만, 이 관리 비용은 매장 수만큼 늘어납니다.
대형 프랜차이즈는 이 문제를 본사의 표준과 운영 체계로 풀었습니다. 누가 일해도 같은 순서로 일하고, 본사는 모든 매장의 숫자를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다만 그런 시스템을 따로 만들 수 없는 대부분의 매장에게는 먼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는 그 체계를, 매장 몇 곳을 운영하는 외식 회사도 첫날부터 쓸 수 있게 만듭니다. 표준 위에서 돌아가는 회사는 대표님의 시간을 덜 쓰고도 더 효율적으로 움직입니다.
채비온은
이 다섯 가지를 지켜 만듭니다.
- 01
보고를 기다리지 않아도 보이게
매장이 늘면 대표가 매장 상황을 아는 길은 점장의 보고뿐입니다. 보고는 늦게 오고, 좋은 이야기부터 올라옵니다. 매장에서 있었던 일은 보고가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야 합니다.
채비온에서는- 체크리스트를 끝낸 시각과 사진이 바로 남습니다
- 그날의 출퇴근 · 업무 · 이슈가 매장 일지에 시간순으로 쌓입니다
- 직원이 이슈를 올리면 관리자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 02
사람이 바뀌어도 표준은 바뀌지 않게
외식업은 사람이 자주 바뀝니다. 기준이 사람 머릿속에만 있으면, 그 사람이 나갈 때 기준도 같이 나갑니다. 매장의 표준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에 남아야 합니다.
채비온에서는- 매뉴얼 · 레시피 · 교육 자료가 업무 단계마다 붙어 있습니다
- 급여 규칙은 고용형태별로 한 번 정하면 모든 직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 교대할 때 남긴 인계가 다음 근무자 화면에 뜹니다
- 03
모든 매장을 같은 기준으로
매장마다 계산하는 방식이 다르면 비교할 수 없습니다. 어느 매장이 벌고 어디서 새는지 알려면, 모든 매장의 숫자를 같은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채비온에서는- 매출 · 원가 · 인건비 · 관리비를 매장별 영업이익으로 한 표에서 비교합니다
- 인건비는 사업주가 내는 4대보험까지 넣은 실제 급여 금액입니다
- 원가는 검수를 마친 거래명세서로 계산합니다
- 04
예외는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연장 근무, 퇴근 누락, 청구 금액 차이. 매장의 다툼은 대부분 예외에서 시작되고, 말로 넘긴 예외는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예외는 승인을 받고 기록이 남아야 숫자에 들어갑니다.
채비온에서는- 스케줄보다 더 일한 시간은 결재를 받아야 급여에 들어갑니다
- 실제로 찍은 시각은 그대로 남고, 누가 언제 고쳤는지도 남습니다
- 발주 단가와 다르게 청구되면 검수할 때 바로 표시됩니다
- 05
매장이 늘어도 관리 비용은 늘지 않게
매장 하나일 때 통하던 방식은 세 번째 매장에서 무너집니다. 사람이 사람을 확인하는 방식으로는 매장이 늘수록 관리 비용도 같이 늘기 때문입니다. 채비온은 처음부터 여러 매장과 본사를 생각하고 만들어, 매장을 하나 더 열어도 운영 체계를 새로 짤 필요가 없습니다.
채비온에서는- 지점관리자는 맡은 매장만 보고, 결재선은 매장 · 구역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새 매장에도 회사의 급여 · 근태 규칙이 똑같이 적용됩니다
- 본사 매뉴얼과 레시피를 가맹점에 내려보내고, 무엇을 본사와 나눌지는 점주가 정합니다
직원과 급여, 매출과 손익, 현장, 가맹본부를
한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채비온
- 상호
- 채비온
- 대표
- 정혁민
- 주소
- 대구광역시 동덕로 181, 101-1동 40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