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핵심 기능

급여는 우리 회사 기준대로,
계산은 자동으로.

고용형태별로 급여 방식, 소득 구분, 4대보험, 세전과 세후 기준을 한 번 정해 두면 근무 기록을 바탕으로 연장, 야간, 휴일 수당과 주휴수당을 계산하고, 그해 요율과 간이세액표로 실수령액을 냅니다.

01
고용형태별 기본값

대표자, 정직원, 계약직, 파트타임, 일용직, 프리랜서 가운데 고르면 급여 방식과 보험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02
수당 자동 계산

하루 연장과 주 연장은 겹치지 않게, 야간과 휴일 수당은 겹쳐서 계산합니다. 근로자의 날, 5인 미만 사업장, 포괄임금 계약도 반영합니다.

03
확인하고, 확정하고, 발송

직원이 자기 근무 기록을 확인하면 급여를 확정하고 명세서를 휴대폰으로 보냅니다. 확정한 기간의 근태와 스케줄은 잠깁니다.

급여 기준은 한 번 정하고, 모든 매장에 똑같이.

급여는 매장마다 계산 방식이 다르면 가장 먼저 분쟁이 되는 영역입니다. 고용형태별 기준을 회사 단위로 정해 두면 새로 여는 매장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고, 월말마다 엑셀을 다시 여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급여 정책

회사 기준을 한 번 정하면 직원마다 따라갑니다.

고용형태별로 급여 방식, 소득 구분, 4대보험, 세전과 세후 기준을 정합니다. 월급제는 계약 근로시간과 포괄 연장시간을, 시급제는 주휴수당 자동 계산 여부를 고용형태마다 따로 둡니다.

  • 연장, 야간, 휴일, 근로자의 날 수당 자동 계산
  • 급여일과 한 주 시작 요일
  • 언제든 기본값으로 되돌리기
회사 설정 · 급여 정책
회사 기준을 한 번 정하면 직원마다 따라갑니다.
한 달 급여

직원 전원의 한 달 급여를 한 표로 봅니다.

매장별로 걸러 볼 수 있고, 직원마다 근무 시간, 총액, 수당, 공제, 실수령액, 회사 부담금, 총 인건비가 한 줄에 나옵니다. 위쪽에는 회사 전체 인건비와 수당, 사업주 4대보험 부담이 요약되고, 결재가 끝난 직원부터 지급 완료 처리와 명세서 발송을 합니다.

  • 총 인건비는 지급액에 사업주 4대보험과 산재보험을 더한 금액
  • 수당은 기본급 대비, 회사 부담은 총액 대비 비율로 표시
  • 결재 대기, 지급 완료, 명세서 발송 상태를 직원별로 확인
급여 · 월간
직원 전원의 한 달 급여를 한 표로 봅니다.
세금 · 보험

요율이 바뀌어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 산재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를 연도별로 갖고 있고, 법이 바뀌면 채비온이 반영합니다. 근로소득은 간이세액표로, 프리랜서는 3.3%로, 일용직은 하루 단위로 계산하고, 사업주 부담분은 인건비에 합칩니다.

  • 세전으로 넣으면 실수령액을, 세후로 넣으면 세전 금액을 계산
  •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 반영
  • 확정한 달은 그때 계산한 금액으로 보관
임금명세서

항목마다 계산 방법이 적힌 명세서

기본급은 시급과 근로시간을 곱한 식으로, 야간과 연장 수당은 시간과 가산율로, 공제는 요율과 기준 금액으로 한 줄씩 적습니다. 실지급액 아래에는 회사가 따로 내는 4대보험과 산재보험, 그 직원의 총 인건비가 붙습니다. 확정하면 명세서가 직원 앱 알림으로 갑니다.

  • 근로기준법 필수 기재사항(산정 기간, 지급일, 근로일수, 근로시간) 포함
  • 세후로 계약한 직원은 세전 금액으로 되돌려 계산해 표시
  • 여러 매장에서 일한 직원은 매장별로 나눠 표시
급여 · 임금명세서
항목마다 계산 방법이 적힌 명세서
기능 목록

급여에 포함된 기능

  • 급여 방식 (시급, 주휴 포함 시급, 월급, 연봉, 일급)
  • 소득 구분 (근로소득, 사업소득 3.3%, 일용근로)
  • 4대보험 직원 공제, 사업주 부담
  • 간이세액표 소득세, 지방소득세
  • 연장, 야간, 휴일 수당
  • 주휴수당 자동 판단
  • 근로자의 날 유급 수당
  • 5인 미만 사업장 예외
  • 포괄임금 계약
  • 세후 계약 역산
  • 직원 근무 확인, 급여 확정 결재
  • 임금명세서 발송 (앱 알림)
  • 급여 확정 기간 잠금

우리 회사의 표준부터 세워 보세요.

매장 수, 직원 수, 지금 쓰는 POS를 알려 주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