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의 운영 방식을
시스템으로 옮기는 이야기.
머릿속에만 있던 기준을 표준으로 만들고, 매장이 늘어도 관리 비용이 늘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 방법을 씁니다.
매장 운영의 새로운 표준을 만듭니다
연매출 백억 원대 외식 법인의 결재는 메신저로 올라왔습니다. 외식업은 시스템이 가장 늦게 들어온 산업입니다. 채비온이 무엇을 바꾸려 하는지, 대표가 직접 적었습니다.
- 급여 · 노무·
세후 14,000원 알바, 4대보험 안 들면 정말 이득일까
4대보험에 가입하면 매달 나가는 돈이 늘어 손해라고 생각하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주휴 포함 세후 시급 14,000원 알바로, 1년 뒤 손에 남는 돈을 순이익 구간별로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만드는 이야기·
ERP를 고를 때 기능 목록보다 먼저 물어야 할 다섯 가지
출퇴근, 결재, 급여는 어느 ERP에나 있습니다. 차이는 직원이 퇴근을 깜빡하고, 관리자가 승인을 미루고, 일정이 바뀌는 날에 드러납니다. 사람이 실수해도 운영이 무너지지 않는지, 도입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만드는 이야기·
ERP를 도입했는데 왜 예외는 여전히 사람이 처리할까
기능 목록이 같아도 ERP는 다릅니다. 퇴근을 안 찍은 날, 같은 근무에 결재가 두 건 올라온 날, 근무일이 지나 승인된 날. 예외를 만났을 때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ERP를 가릅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급여 · 노무·
소정근로시간, 월급제 직원에게도 필요한 이유
소정근로시간은 실제로 일한 시간이 아니라 회사와 직원이 일하기로 합의한 예정 근로시간입니다. 주휴수당은 이 시간으로 계산되고, 월급제의 통상시급도 이 시간으로 나누며, 연장 · 야간 · 휴일 가산의 단가가 여기서 나옵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놓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채비온 팀 - 만드는 이야기·
휴대폰 하나로 매장을 들여다보는 시대
사무실의 업무 시스템은 PC 문화 위에서 자랐습니다. F&B 매장은 PC 앞에 앉는 곳이 아니라 그 도구가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이제 모두의 주머니에 PC급 컴퓨터가 있습니다.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도 처음엔 물음표였지만 시장이 채택했습니다. 다음은 매장 운영입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매장 운영·
사장님들이 숫자에 익숙하지 않은 것은 당연합니다
이번 달 공제받을 부가세, 지출 중 식자재 비율, 석 달 전보다 오른 전기요금. 이 숫자를 바로 답하지 못하는 건 운영을 소홀히 해서가 아니라, 표준 관리를 배울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매장 운영·
스타벅스, 맥도날드, 롯데리아는 매장을 어떻게 똑같이 만들까
수천 개 매장이 같은 기준으로 돌아가는 건 특정 브랜드 직원들이 유난히 성실해서가 아닙니다. 맥도날드, 스타벅스, 롯데리아가 표준을 지키는 방식과, 매장 몇 곳을 운영하는 회사가 거기서 가져올 수 있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만드는 이야기·
채비온이 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
도구는 그것을 쓰는 사람의 생각만큼 힘을 냅니다. 표준과 시스템, 관리 비용과 효율을 고민하는 회사를 만났을 때 채비온이 가장 큰 날개가 되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매장 운영·
배우는 시간도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기능이 많은 도구는 처음에 배우는 시간이 듭니다. 그 시간은 낭비가 아니라, 대표님의 운영 방식이 시스템으로 옮겨지는 과정입니다. 몰라도 되던 규칙이 비용이 되는 지점은 매장 수가 정합니다.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만드는 이야기·
3호점에서 흔들리는 브랜드의 공통점
매장을 세 곳까지 늘린 대표님의 머릿속에는 이미 운영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브랜드가 이 시점에 흔들리는 이유는, 그 시스템을 돌릴 도구가 없어 관리 비용이 매장 수만큼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다섯 가지 질문으로 우리 회사를 점검해 보세요.
채비온 대표정혁민 - 매장 운영·
오픈 · 마감 체크리스트, 직원이 실제로 지키게 만드는 방법
벽에 붙인 체크리스트는 왜 한 달을 못 갈까요. 항목을 쓰는 원칙 여섯 가지와 카페 · 음식점 오픈 · 마감 체크리스트 예시, 정착시키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채비온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