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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운영 방식을
시스템으로 옮기는 이야기.

머릿속에만 있던 기준을 표준으로 만들고, 매장이 늘어도 관리 비용이 늘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 방법을 씁니다.

만드는 이야기·

매장 운영의 새로운 표준을 만듭니다

연매출 백억 원대 외식 법인의 결재는 메신저로 올라왔습니다. 외식업은 시스템이 가장 늦게 들어온 산업입니다. 채비온이 무엇을 바꾸려 하는지, 대표가 직접 적었습니다.

글 읽기 채비온 대표정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