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 확인 · 수정
업데이트 날짜 2026-10-26
근태 페이지에서 직원의 출퇴근 기록을 보고 고칩니다. 급여는 「정산 출퇴근」과 「인정 근로시간」으로 계산하고, 직원이 찍은 실제 시각은 따로 남습니다. 정산 시각이 실제와 다르게 잡히는 규칙은 회사 설정 › 근태 규칙에서 정합니다.
화면 보기
기본은 오늘 하루입니다. 날짜 막대의 화살표로 하루씩 옮기고, 가운데 날짜를 누르면 기간을 고릅니다. 왼쪽 위에서 매장을 고르고, 검색 칸에 직원 이름을 넣어 찾습니다. 전 매장 권한이 없으면 배정된 매장만 보입니다.

| 열 | 뜻 |
|---|---|
| 스케줄 | 뜻그날 확정된 스케줄의 시작 · 끝 |
| 정산 출퇴근 | 뜻급여에 쓰는 시각. 근태 규칙의 보정이 적용된 값입니다. 열 제목의 ⇄ 를 누르면 「실제 출퇴근」(직원이 찍은 그대로)으로 바꿔 봅니다 |
| 인정 근로시간 | 뜻정산 퇴근 − 정산 출근 − 휴게 |
| 상태 | 뜻결재 · 확정 진행. 「대기」는 이 근무에 걸린 결재가 아직 남은 것입니다. 근무기록 확정을 켠 회사는 「본인 확인」(직원 확인이 남음) · 「확정됨」이 더 보입니다 |
출근 기록이 없는 날은 정산 출퇴근 자리에 배지가 뜹니다.
| 배지 | 뜻 | 할 일 |
|---|---|---|
| 미출근 | 뜻오늘, 확정 스케줄의 시작 시각이 지났는데 출근 기록이 없음 | 할 일직원에게 확인합니다. 출근을 찍으면 사라집니다 |
| 결근 | 뜻지난 날짜에 확정 스케줄은 있었는데 출근 기록이 없음 | 할 일실제로 쉬었으면 그대로 둡니다. 일했는데 못 찍었으면 아래 「못 찍은 근무 넣기」로 넣습니다 |
| 근무중 | 뜻출근은 찍었고 아직 퇴근 전 | 할 일퇴근한 뒤에 고칠 수 있습니다 |
| 퇴근 누락 | 뜻출근만 찍고 퇴근을 안 찍어, 회사 설정 › 근태 규칙의 퇴근 누락 처리 시각에 자동으로 마감된 기록 | 할 일상태가 「대기」로 뜨고 이 화면에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퇴근 누락」 결재 건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므로, 직원이 실제 퇴근 시각을 넣고 결재선이 승인하면 그 시각이 정산 퇴근이 됩니다. 결재 페이지에서 처리합니다 |
시각 · 휴게 고치기
- 1화면 아래 「근태 편집」 배너의 「편집」을 누릅니다. 근태 또는 급여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고칠 수 있는 줄 끝에 연필이 생깁니다.
- 2줄을 누르면 「근무 기록 수정」 창이 열립니다. 출근 / 퇴근 시각을 고칩니다. 근무 구분(정상 스케줄 · 대타 출근 · 스케줄 외)도 여기서 바꿉니다.
- 3휴게 시간은 「기본 휴게」의 분을 고치고, 더 쉰 휴게는 「+ 휴게 추가」로 종류와 분을 넣습니다. 직원이 실제로 찍은 휴게는 시각이 함께 보이고, 사후에 넣는 휴게는 분으로만 들어갑니다.
- 4「인정 근로시간」 줄에서 고치기 전 → 후를 확인하고, 메모에 이유를 적고 「저장」합니다. 메모는 수정 이력에 남습니다.
- 5다 고쳤으면 배너의 「완료」로 편집을 끕니다.


- 고치는 것은 정산 시각뿐입니다. 직원이 찍은 실제 출퇴근은 그대로 남습니다.
- 창 왼쪽 아래 「삭제」는 그 근무를 기록과 급여 계산에서 뺍니다. 그 근무에 걸려 있던 대기 결재도 함께 닫힙니다.
- 근무기록 확정을 켠 회사에서 급여 권한이 있으면 창 아래 「관리자 확정」이 보입니다. 누르면 「관리자 확정 · 저장 시 반영」으로 바뀌고 「저장」할 때 직원 대신 확정됩니다. 여러 건은 편집 상태에서 줄 앞 체크 상자로 고른 뒤 위에 뜨는 「n건 선택」 띠의 「관리자 확정」을 누릅니다.
| 고칠 수 없을 때 | 원인 |
|---|---|
| 줄 끝이 자물쇠 · 「급여가 확정된 근무입니다」 | 원인그 기간 급여가 확정되어 잠겼습니다. 급여 페이지에서 되돌린 뒤 고칩니다 |
| 연필이 흐림 · 상태 「대기」 · 「결재 대기 중인 근무는 결재에서 처리합니다」 | 원인이 근무에 결재가 걸려 있습니다. 결재 페이지에서 먼저 처리합니다 |
| 「퇴근 전 근무는 퇴근한 뒤에 고칠 수 있습니다」 | 원인아직 근무 중입니다 |
| 연필이 아예 없음 | 원인편집을 안 켰거나, 근태 · 급여 권한이 없습니다 |
못 찍은 근무 넣기
- 1오른쪽 위 「출퇴근 기록 생성」을 누릅니다.
- 2직원 → 근무일 → 매장 순서로 고릅니다.
- 3근무 구분을 고릅니다. 정상 스케줄은 그날 그 직원의 확정 스케줄대로 일한 경우로, 「스케줄」에서 칸을 고르면 시각이 채워집니다. 대타 출근은 그날 그 매장에 결근 · 미출근한 다른 직원 대신 일한 경우로, 누구 대신인지 고릅니다. 둘 다 아니면 스케줄 외입니다.
- 4출근 / 퇴근 시각과 휴게를 넣고 「생성」을 누릅니다.

관리자가 넣은 기록은 결재 없이 바로 인정 근로시간에 들어갑니다. 실제 출퇴근은 비어 있습니다(찍은 적이 없으므로). 직원이 직접 올리게 하려면 내 근무의 「출퇴근 기록 생성 요청」을 쓰게 합니다. 그 요청은 결재로 들어오고, 승인되기 전까지는 인정 근로시간이 0입니다.
엑셀로 한 번에 넣기
「엑셀 내려받기」는 보고 있는 기간 · 매장의 기록을 파일로 받고, 「엑셀 업로드」는 같은 양식의 파일을 올려 근무 기록을 한 번에 넣습니다. 다른 시스템에서 옮겨 오거나 여러 건을 한 번에 넣을 때 씁니다.
- 1「엑셀 업로드」 → 「1. 엑셀 템플릿 내려받기」. 빈 양식입니다. 1행에 열마다 입력 방법이, 2행에 머리글이 있습니다.
- 23행부터 한 줄에 한 근무씩 채웁니다. 필수는 직원 · 날짜 · 출근 매장 · 정산 출근 · 정산 퇴근, 선택은 이메일 · 출근 업무 · 휴게(분)입니다. (자동)이 붙은 열은 읽지 않습니다.
- 3「2. 채운 파일 올리기」로 .xlsx 파일을 고릅니다. 바로 미리보기가 뜨고 줄마다 신규 · 오류가 붙습니다. 오류 줄은 붉게 표시되고 아래에 이유가 있습니다.
- 4「n건 적용」을 누릅니다. 오류 줄은 건너뛰고 나머지만 저장됩니다. 끝나면 「새로 넣음 n건」이 뜹니다. 오류 줄은 파일에서 고쳐 다시 올립니다.


업로드는 새 근무 기록만 넣습니다. 이미 있는 근무는 올려도 바뀌지 않고 오류로 걸립니다. 고치려면 위 「시각 · 휴게 고치기」를 씁니다.
| 메시지 | 원인 |
|---|---|
| 없는 직원 「X」 · 없는 이메일 「X」 | 원인근태 화면에 보이는 이름 그대로가 아니거나, 직원 정보에 없는 이메일입니다 |
| 이름이 겹칩니다 「X」 (이메일로 구분해 주세요) | 원인같은 이름의 직원이 둘 이상입니다. 이메일 칸을 채웁니다 |
| 날짜는 YYYY-MM-DD · 정산 출근은 HH:MM · 정산 퇴근은 HH:MM | 원인날짜 · 시각 형식이 틀렸습니다 |
| 정산 퇴근이 비었습니다 | 원인퇴근 시각 없이 올릴 수 없습니다 |
| 매장이 비었습니다 · 없는 매장 「X」 | 원인출근 매장이 비었거나 1행 설명에 있는 매장 이름이 아닙니다 |
| 없는 업무 「X」 | 원인출근 업무가 지금 쓰는 업무 이름이 아닙니다 |
| 휴게(분)는 0 이상의 숫자 | 원인휴게 칸에 숫자 외의 값이 있습니다 |
| 급여가 확정된 기간이라 고칠 수 없습니다 | 원인그 날짜의 급여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
| (날짜) (시각) 근무가 이미 있습니다. 고치려면 근태 페이지의 「근무 기록 수정」을 쓰세요 | 원인같은 직원 · 매장 · 날짜 · 정산 출근의 기록이 이미 있습니다. 업로드로는 고칠 수 없습니다 |
| 읽을 행이 없습니다 · 시트를 찾지 못했습니다 · 파일을 읽지 못했습니다 | 원인머리글을 바꿨거나 .xlsx 가 아닙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고쳐 올립니다 |
- 날짜는 근태 화면에서 그 근무가 놓이는 근무일로 적습니다. 회사 설정의 영업일 마감 시각 전 새벽 출근도 그 근무일로 적습니다. 마감 05:00 이면 13일 근무의 00:01 출근은 13일로 적고, 실제 출근은 14일 00:01 로 들어갑니다.
- 퇴근이 출근보다 이르면 다음 날 퇴근으로 처리합니다.
- 올린 값은 정산 시각으로 들어갑니다. 엑셀로 넣은 기록은 실제 출퇴근이 비어 있습니다.
- 인정 근로시간의 소수 둘째 자리가 화면에서 고친 기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엑셀은 반올림, 화면의 수정 · 생성은 버림입니다.
월말 마감
- 1날짜 막대에서 기간을 지난달 1일 ~ 말일로 바꿉니다.
- 2검색 칸 오른쪽의 「합산」을 누릅니다(기간을 볼 때만 보입니다). 직원 한 줄로 접혀 근무일 · 결근 · 지각 · 목표 근로시간 · 인정 근로시간 · 차이 · 대기 · 스케줄 외가 보입니다. 목표 근로시간은 그 기간 확정 스케줄의 근로시간 합이고, 차이는 인정 − 목표입니다. 근무기록 확정을 켠 회사는 「미확정」 열이 더 있습니다.
- 3「대기」가 0이 아니면 결재 페이지에서 남은 결재를 처리합니다. 승인 전 근무는 인정 근로시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4(근무기록 확정을 켠 회사) 「미확정」이 있으면 직원에게 내 근무의 「근무기록 확정」을 안내합니다. 직원이 할 수 없으면 위 「시각 · 휴게 고치기」의 관리자 확정으로 대신 확정합니다.
- 5「차이」가 큰 직원은 「합산」을 끄고 줄을 열어 이유를 확인합니다.
- 6끝나면 급여 페이지로 갑니다.

급여가 확정되면 잠깁니다
급여가 확정된 기간의 근무는 줄 끝이 자물쇠로 바뀌고 수정 · 삭제 · 엑셀 업로드가 막힙니다. 고쳐야 하면 급여 페이지에서 그 직원의 확정을 되돌린 뒤 고치고 다시 확정합니다.
증상 · 원인과 해결
| 증상 | 원인 · 해결 |
|---|---|
| 직원은 10시간 일했다는데 9시간으로 나옴 | 원인 · 해결열 제목의 ⇄ 로 실제 출퇴근을 켜 정산 시각과 비교합니다. 다르면 근태 규칙의 보정(조기 출근 · 지각 · 조퇴 · 연장 퇴근)입니다. 같으면 「근무 기록 수정」 창의 휴게 시간을 봅니다. 직원이 요청한 스케줄 외 · 대타 근무는 결재 승인 전까지 0시간입니다 |
| 인정 근로시간이 0.01시간 다름 | 원인 · 해결엑셀 업로드는 반올림, 화면 수정은 버림입니다 |
| 실제 출퇴근이 비어 있음 | 원인 · 해결관리자가 생성했거나 엑셀로 올린 기록입니다. 찍은 적이 없으므로 정상입니다 |
| 근태 규칙을 바꿨는데 지난 기록이 그대로 | 원인 · 해결규칙은 바꾼 뒤 찍는 출퇴근부터 적용됩니다. 지난 기록은 「근무 기록 수정」으로 고칩니다 |
| 엑셀 미리보기에 줄이 없음 | 원인 · 해결머리글이 바뀌었거나 「직원」 열이 없습니다. 내려받은 파일의 2행을 그대로 둡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도움말을 참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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