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 규칙
업데이트 날짜 2026-10-26
회사 설정 › 근태 탭입니다. 찍힌 출퇴근 시각을 급여에 쓰는 시각으로 바꾸는 규칙이라, 여기가 틀리면 급여가 통째로 틀립니다. 설정은 회사 전체에 적용되고 바꿔도 이미 찍힌 기록에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 1보정. 찍힌 출근 · 퇴근 시각이 스케줄과 정한 분 차이 안이면 스케줄 시각으로 맞춥니다. 원본 시각은 근태 페이지의 「실제 출퇴근」에 그대로 남습니다.
- 2휴게. 보정된 구간에서 휴게 기준만큼 뺀 것이 실근무 시간입니다.
- 3가산. 실근무 시간에 급여 정책의 연장 · 야간 · 휴일 가산을 붙여 급여가 됩니다.
- 4결재. 보정 범위를 넘긴 조기 출근 · 연장 퇴근과 퇴근 누락은 결재로 가고, 승인된 시간만 급여에 들어갑니다.

| 항목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 |
|---|---|---|
| 조기 출근 · 지각 출근 · 조기 퇴근 · 연장 퇴근 보정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시작 설정에서 고른 값(기본 각 10분)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미사용. 켜면 30 · 10 · 10 · 10분 |
| 출근 가능 시간 · 조기 출근 결재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조기 출근 보정과 같은 분으로 사용 · 조기 출근 결재 켜짐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미사용. 켜면 스케줄 출근 20분 전 · 결재 꺼짐 |
| 연장 퇴근 결재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켜짐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연장 퇴근 보정을 켜면 켜짐 |
| 퇴근 누락 처리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항상 사용 · 스케줄 퇴근 시간 120분 뒤에 닫기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같음 |
| 스케줄 휴게 시간 기준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법정 기준이면 4.5시간 이상 30분 · 9시간 이상 60분. 「휴게 시간을 사용하지 않아요」면 꺼짐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사용 · 4.5시간 이상 30분 · 9시간 이상 60분 |
| 직원 셀프 휴게 허용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사용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사용 |
| 근무기록 확정 | 시작 설정을 거친 회사시작 설정에서 고른 값(기본 확정 없이 급여 처리) | 시작 설정을 건너뛴 회사확정 없이 급여 처리 |
첫 출근 전에 정하세요
직원이 출근을 시작한 뒤에 보정 · 휴게를 바꾸면 그 전 기록은 근태 페이지에서 하나씩 고쳐야 합니다. 저장은 자동이 아니라 오른쪽 아래 「저장」을 눌러야 하고, 숫자 칸을 비우면 0으로 저장됩니다.
출근 시간 설정
스케줄 출근 시간보다 일찍 · 늦게 찍은 출근을 어떻게 정산하고, 언제부터 출근할 수 있는지 정합니다. 기준 시각은 직원이 배정된 섹션의 스케줄 출근 시간입니다.

| 항목 | 정하는 것 | 범위 |
|---|---|---|
| 조기 출근 보정 | 정하는 것스케줄 출근 시간보다 n분 안에 일찍 찍으면 스케줄 출근 시각부터 급여를 정산합니다. 끄면 찍은 시각 그대로 정산합니다 | 범위1~180분 |
| 지각 출근 보정 | 정하는 것스케줄 출근 시간보다 n분 안에 늦게 찍으면 스케줄 출근 시각부터 정산합니다. 넘기면 찍은 시각부터 정산되어 늦은 만큼 빠집니다 | 범위1~120분 |
| 출근 가능 시간 | 정하는 것스케줄 출근 n분 전보다 일찍은 출근을 막습니다. 키오스크 · 휴대폰 모두 막힙니다. 끄면 그날 다음 근무 시작 전 언제든 찍을 수 있습니다 | 범위0~180분 |
| 조기 출근 결재 | 정하는 것조기 출근 보정을 넘겨 일찍 찍으면 조기 출근 결재를 올립니다. 스케줄 출근 시각으로 정산하다가 승인되면 찍은 시각부터 인정합니다. 끄면 결재 없이 스케줄 출근 시각으로 정산합니다 | 범위조기 출근 보정과 출근 가능 시간을 켜야 쓸 수 있음 |
예시. 스케줄 09:00 · 조기 출근 보정 30분 · 지각 출근 보정 10분 · 출근 가능 시간 60분 · 조기 출근 결재 켬
| 찍은 시각 | 정산 |
|---|---|
| 08:50 출근 | 정산09:00부터. 일찍 온 10분은 급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 08:20 출근 | 정산보정 30분을 넘겼으므로 조기 출근 결재가 올라갑니다. 승인 전에는 09:00부터, 승인되면 08:20부터 인정합니다 |
| 07:50 출근 | 정산출근 가능 시간(08:00) 전이라 찍히지 않습니다. 「09:00 근무는 08:00부터 출근할 수 있어요」 |
| 09:07 출근 | 정산09:00부터. 늦은 7분은 급여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 09:25 출근 | 정산지각 보정 10분을 넘겼으므로 09:25부터 정산됩니다. 늦은 25분이 빠집니다 |
- 출근 가능 시간을 조기 출근 보정보다 길게 두면 그 사이에 찍은 출근이 조기 출근 결재로 갑니다. 둘을 같은 값으로 두면 보정을 넘긴 출근은 아예 찍히지 않습니다. 출근 가능 시간을 끄면 보정을 넘긴 만큼은 찍은 시각 그대로 정산됩니다.
- 조기 출근 결재는 결재 페이지에 「조기 출근 신청」으로 올라오고, 카드에 몇 분 일찍 왔는지 보입니다.
- 스케줄 외 · 교육 출근은 원래 결재로 가는 출근이라 출근 가능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퇴근 시간 설정
스케줄 퇴근 시간보다 일찍 · 늦게 찍은 퇴근을 어떻게 정산하고, 연장 퇴근 결재를 받을지, 퇴근을 안 찍으면 언제 닫을지 정합니다.

| 항목 | 정하는 것 | 범위 |
|---|---|---|
| 조기 퇴근 보정 | 정하는 것스케줄 퇴근 시간보다 n분 안에 일찍 찍으면 스케줄 퇴근 시각까지 정산합니다. 넘기면 찍은 시각까지만 정산됩니다 | 범위1~120분 |
| 연장 퇴근 보정 | 정하는 것스케줄 퇴근 시간보다 n분 안에 늦게 찍으면 스케줄 퇴근 시각까지 정산합니다. 끄면 찍은 시각 그대로 정산하고 연장 퇴근 결재도 올리지 않습니다 | 범위1~120분 |
| 퇴근 누락 처리 | 정하는 것퇴근을 안 찍은 근무를 스케줄 퇴근 시간 n분 뒤에 스케줄 퇴근 시각으로 닫고, 직원에게 퇴근 누락 결재로 실제 퇴근 시각을 받습니다. 스케줄이 없는 근무는 출근 10시간 뒤에 닫습니다. 끌 수 없습니다 | 범위1~1440분 |
| 연장 퇴근 결재 | 정하는 것연장 퇴근 보정을 넘겨 퇴근하면 연장 퇴근 결재를 올립니다. 승인 전에는 스케줄 퇴근 시각까지, 승인되면 찍은 시각까지 인정합니다. 끄면 결재 없이 스케줄 퇴근 시각까지 정산합니다 | 범위연장 퇴근 보정을 켜야 쓸 수 있음 |
예시. 스케줄 18:00 · 조기 퇴근 보정 10분 · 연장 퇴근 보정 10분 · 퇴근 누락 처리 120분 · 연장 퇴근 결재 켬
| 찍은 시각 | 정산 |
|---|---|
| 17:55 퇴근 | 정산18:00까지. 일찍 간 5분은 빠지지 않습니다 |
| 17:40 퇴근 | 정산보정 10분을 넘겼으므로 17:40까지만 정산됩니다 |
| 18:08 퇴근 | 정산18:00까지. 늦은 8분은 급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 18:40 퇴근 | 정산보정 10분을 넘겼으므로 연장 퇴근 결재가 올라갑니다. 승인 전에는 18:00까지, 승인되면 18:40까지 인정합니다 |
| 퇴근을 안 찍음 | 정산20:00에 18:00 퇴근으로 닫히고 퇴근 누락 결재가 생깁니다. 직원이 실제 퇴근 시각을 넣고 관리자가 승인하면 그 시각으로 확정됩니다 |
- 퇴근 누락 결재로 나중에 넣은 퇴근 시각도 같은 규칙입니다. 연장 퇴근 보정 안이면 스케줄 퇴근 시각으로 맞추고, 넘기면 연장 퇴근 결재를 받습니다.
- 퇴근 누락 처리는 매시 정각에 돌면서 스케줄 퇴근 시간 n분이 지난 열린 근무를 닫습니다. 알림 탭의 「퇴근 누락 자동 마감 (관리자)」 「퇴근 누락 시간 입력 요청 (본인)」이 이때 가는 푸시입니다.
- 자정을 넘긴 퇴근을 어느 날 근무로 볼지는 회사 정보 › 매출 집계의 영업일 마감 시각을 따릅니다. 새벽까지 영업하는 매장은 이 시각을 마감 이후로 맞춰 둡니다.
왜 보정을 두나
보정이 없으면 매일 몇 분씩 일찍 찍은 출근이 쌓여 급여가 늘고, 몇 분 늦게 찍은 퇴근마다 연장수당이 붙습니다. 보정 안의 차이는 스케줄 시각으로 맞추고, 보정을 넘긴 것만 결재로 걸러 실제 연장만 급여에 넣습니다.
스케줄 휴게 시간 기준
휴게 설정이 없는 근무에 자동으로 빼는 휴게입니다. 스케줄의 섹션 · 매장 휴게가 있으면 항상 그 값이 우선입니다.

- 1「자동 휴게 시간 기준 사용」을 켜 둡니다. 끄면 섹션 · 매장 휴게가 없는 근무는 휴게 0분으로 계산됩니다.
- 2「근무 시간 기준」이면 구간을 정합니다. 기본은 근무 구간(출근~퇴근, 휴게 포함) 4.5시간 이상 → 30분, 9시간 이상 → 60분입니다. 「+ 구간 추가」로 늘리고 ×로 지웁니다.
- 3「지정 시간 기준」이면 휴게 시간대(예: 15:00~16:00)를 넣습니다. 각 근무의 휴게는 그 시간대와 겹치는 만큼입니다. 10:00~18:00 근무는 60분, 15:30~22:00 근무는 30분입니다.
- 4「직원 셀프 휴게 허용」을 둘지 정합니다. 켜면 직원이 근무 화면에서 휴게를 직접 시작 · 종료할 수 있고, 끄면 휴게 버튼이 사라집니다.
| 근무 구간 | 휴게 | 예 |
|---|---|---|
| 4.5시간 이상 | 휴게30분 | 예09:00~14:00(5시간) → 휴게 30분, 실근무 4시간 30분 |
| 9시간 이상 | 휴게60분 | 예09:00~18:00(9시간) → 휴게 1시간, 실근무 8시간 |
왜 이 숫자인가
근로기준법 제54조(4시간 근로에 30분, 8시간에 1시간)를 휴게 포함 구간으로 바꾼 값입니다. 구간 판정은 확정된 스케줄의 시작~종료로 하므로 몇 분 일찍 · 늦게 퇴근해도 휴게는 안 바뀝니다. 스케줄이 없는 근무만 실제 출퇴근으로 판정합니다.
- 휴게 기준을 바꾸면 저장할 때 매장별로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보여 줍니다. 이미 확정된 스케줄은 확정 때 굳힌 휴게를 유지하고, 「오늘부터 적용」을 고르면 확정된 오늘 이후 근무도 새 기준으로 다시 확정하며 휴게가 바뀐 직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지난 날짜는 어느 쪽이든 그대로입니다.
- 주방처럼 섹션마다 휴게가 다르면 스케줄에서 섹션별 휴게를 따로 두면 되고, 그 값이 이 탭보다 우선합니다.
근무기록 확정

급여를 처리하기 전에 직원이 자기 근무기록을 확정해야 하는지 정합니다. 「직원이 근무기록을 확정」을 켜면 직원이 근무기록을 하나씩 확정하고, 확정하지 않은 근무가 있는 직원은 확정하거나 관리자가 대신 확정할 때까지 급여 처리를 기다립니다. 끄면 확정 없이 급여를 처리하고 직원은 틀린 기록만 이의신청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도움말을 참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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